[월드]THE SHED, 뉴욕의 새로운 21세기 예술문화공간, 쉐드 2019.07

ART  WORLD_U.S.A.

THE SHED
뉴욕의 새로운 21세기 예술 문화 공간, 쉐드


 
최근 뉴욕의 관광객과 뉴요커들의 발길을 끄는 새로운 곳이 생겼다. 바로 맨해튼 웨스트사이드(West Side) 허드슨강 변에 위치한 허드슨 야드(Hudson Yards). 지난 3월 프리뷰 파티에 정•재계의 인사들과 셀러브리티들이 대거 참석해 소셜 미디어를 뜨겁게 달구었다. 그랜드 오프닝 이전부터 이미 많은 이슈와 관심을 불러일으킨 이곳은 미국 역사상 민간 주도 부동산 개발 부문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총 250억 달러가 들어간 이 프로젝트는 여러 개의 초고층 오피스 타워, 4천개의 주거용 유닛과 쇼핑몰, 호텔, 랜드마크인 베슬(Vessel) 그리고 전시 및 공연을 위한 복합 문화 공간인 쉐드(The Shed)까지, 설렘과 흥분 속에 기다려왔던 그 문을 열었다.  ● 전영 미국통신원  ● 사진 The Shed 제공


[Reich Richter Part] 4.6-6.2
[Björk’s Cornucopia] 5.6-6.1
[Open Call] 5.30-8.25
[COLLISION/COALITION] 6.19-8.25
[Dragonn Spring Phoenix Rise] 6.22-7.27
[Agnes Denes: Absolutes and Intermediates] 10.9-2020.1.19
뉴욕, 더 쉐드


 
글쓴이 전영은 뉴욕의 큐레이팅/아트 컨설팅 회사인 스파크 아트 매니지먼트의 프로젝트 매니저이자 독립 큐레이터이다. 고려대학교에서 한국화와 불문학을 전공했고 프랫인 스티튜트에서 문화예술경영으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브루클린 미술관(Brooklyn Museum), ‘아시아 컨템포러리 아트위크(Asia Contemporary Art Week)’, ‘아모리쇼(The Armory Show)’ 등에서 근무했었으며, 현재 뉴욕 동시대 미술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다.




Evening view of The Shed from 30th Street Photo: Iwan Baan Courtesy The Shed




Björk Opening performance on May 9, 2019 Commissioned at The Shed and presented in The McCourt Created by Björk Directed by Lucrecia Martel Digital visuals by Tobias Gremmler Headpieces designed by Jame Merry Chiara Stephenson (Set designer) Iris Van Herpen (Costume designer) Olivier Rousteing Balmain (Costume designer) On stage: Björk, Katie Buckley, harp, Manu Delago, percussion, Bergur Þórisson, electronics Viibra Flute Septet: Melkorka Ólafsdottir, Áshildur Haraldsdóttir, Berglind Tómasdóttir, Steinunn Vala Pálsdóttir, Björg Brjánsdóttir, Þuríður Jónsdóttir, Dagn´y Marinósdóttir Photos: Santiago Felipe, 2019 Courtesy One Little Indian/The Shed




Jasmine Chiu (Little Phoenix) Photo: AnRong Xu ⓒ 2019 Courtesy The Shed 
3. Björk Photo: Warren Du Preez & Nick Thornton Jon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