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나더뷰]블록버스터 & 미디어 전시 2019.02

BLOCKBUSTER & MEDIA ART EXHIBITION
블록버스터 & 미디어 전시



 
기해년이 밝은지도 벌써 한 달이 지났다. 미술관 곳곳에서 올 한해 전시 라인업을 발표하며, 몇몇 전시는 벌써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한해 샤갈(Marc Chagall), 니키 드 생팔(Niki de Saint Phalle), 알렉스 카츠(Alex Katz), 키스 해링(Keith Haring) 등의 대형 전시들이 대중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올해도 역시 다르지 않을 듯하다. 일명 ‘블록버스터’란 타이틀이 붙은 유명 작가들의 전시는 늘 성행한다. 그리고 21세기 기술의 발달과 더불어 이들에 대한 미디어 전시들 역시 인기를 끌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유독 이러한 전시들이 많으며, 늘 듣던 이름, 보던 작품인데도 불구하고 또 성공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가 열광해 마지않는 소위 고전 명화의 블록버스터 & 미디어 전시의 전반을 톺아 나가며 살펴본다. ● 기획·진행 편집부
 



콰욜라 <Iconogrphies> 2014 Series of ink-jet prints 120×180cm each <콰욜라_어시메트릭 아키올로지>전 2018.12.14-2.24 파라다이스아트스페이스

 



<빛의 벙커: 클림트> 전시 전경 2018.11.16-10.27 빛의벙커아미엑스(Bunker de Lumières AMIEX) 이미지제공: 빛의벙커아미엑스

 



빈센트 반 고흐 <론강 위로 별이 빛나는 밤(Starry Night over the Rhone)> 1888
<그대, 나의 뮤즈-반 고흐 to 마티스>전 2017.12.28-2018.3.11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