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성신여자대학교 ‘2020 군집창업 아트창업빌리지 프로그램’ 공모

성신여자대학교
‘2020 군집창업 아트창업빌리지 프로그램’ 공모



성신여자대학교 캠퍼스타운사업단이 청년 예술가의 창업지원을 위해 ‘군집창업 아트창업빌리지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서울특별시 캠퍼스타운 조성프로젝트’에 선정된 성신여자대학교가 2019년부터 강북구 수유시장과 함께 지역 활성화 및 청년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시행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창업가 30팀이 참여한 데 이어 올해는 ‘실생활 용품과 예술의 접점’에 중점을 둔 40팀의 문화예술 창업가를 모집한다. 대상은 성신여자대학교 재학생, 휴학생, 졸업생뿐만 아니라 문화예술 창업을 원하는 서울시민 누구나 가능하다. 다만 2019년 프로그램 참여자 또는 캠퍼스타운사업 일환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 참여자는 중복 신청이 불가하다. 공모 분야는 순수미술, 디자인, 공예 총 3개 부문으로 회화, 조각, 미디어부터 패션, 시각, 산업, 도자, 금속 등 다양한 장르를 포함한다.
공모 접수는 6월 19일 17시까지 성신여자대학교 캠퍼스타운사업단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한 참가신청서 양식을 이메일(
juhyun.kim@sungshin.ac.kr)로 제출하면 된다. 26일 합격자 발표를 통해 40팀을 선정하고, 선정된 팀은 10월 30일까지 시제품을 제작해야 한다. 각 선발팀에는 최대 200만 원, 총 8,000만 원의 시제품 제작비용이 지원된다. 전시 중 심사를 거쳐 우수 창업팀을 선정하고 최우수상 1팀에 300만 원, 우수상 2팀에 각 150만 원, 장려상 3팀에 각 75만 원, 특선 10명에 각 2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이외에 제품 홍보를 위한 순회 전시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와 멘토링과 특별강의 등도 제공된다. 한편 성신여자대학교 학부생일 경우, 활동 종료 후 S+ 마일리지가 부여되며 관련 문의는 캠퍼스타운사업단(02-6949-2253)으로 하면 된다.





쇼케이스 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