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파크 하얏트가 선사하는 예술의 정서적 교류와 만족 2016.01

Art at the Park
파크 하얏트가 선사하는 예술의 정서적 교류와 만족



시간이 흐르고 시대가 변한다. 최고를 지향하는 브랜드들의 시야 안에 예술이 들어서기 시작한 것 또한 이 변화를 상기시켜준다. 아티스트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브랜드의 유일무이한 상품개발, 전적인 물적 후원을 보여주는 스폰서십 및 파트너십을 통한 브랜드 이미지의 환기 등 여러 형태 속 예술과의 교류는 예술이 기업의 21세기형 전략기획의 일부로 자리 잡았음을 틀림없이 보여준다.

최상의 서비스를 추구하는 호텔들 또한 이 같은 시류에 발맞춰 나아가는데, 물질성에 초점이 맞춰진 여타 기업들 그리고 미술 전시가 열리는 갤러리, 박물관과는 또 다른 형태로 예술에의 초대를 선사한다. 그러한 시류 중점에 파크 하얏트 서울(Park Hyatt Seoul)이 있다.
파크 하얏트 서울은 지난 2010년 ‘아트 엣 더 파크(Art at the Park)’의 첫 포문을 열어 예술과의 특별한 교류를 시작했다. ‘아트 엣 더 파크’는 예술가들을 초대해 갈라 디너를 진행하는 이벤트로 호텔 이용자들에게 최고의 장소에서 최상의 요리와 함께 예술가를 만나볼 수 있는 프라이빗한 기회를 제공, 감성적 만족과 여운을 극대화시키고자 만들어졌다.

더 자세한 내용은 퍼블릭아트 2016년 1월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파크 하얏트 서울 전경 



패트릭 휴즈 <Andy, Jeff, Damien> 2008 보드 건축물에 유채 104×257×40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