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아트광주20

아트광주20
10월 8일부터 선보여

 


광주 최대 규모의 미술 장터 ‘아트광주20(감독 신호윤)’이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2·3관에서 개최된다. 미국, 캐나다, 싱가포르, 중국 등 10개국 11개 갤러리와 국내갤러리 54곳의 작가 59명의 작품 약 1,500여 점을 만날 수 있다.
‘아트광주20’은 코로나19 시대를 맞아 온라인 쇼(Online show)도 함께 선보인다. 갤러리와 작가들은 메인 쇼뿐만 아니라 디지털 세상에 펼쳐진 또 하나의 아트페어 온라인 쇼에도 참여할 수 있다. 팬데믹과 물리적 제약으로 국내 작품 반입이 어려운 해외갤러리 작가들의 작품 약 500여 점 등 작품 약 1,300여 점을 온라인 쇼에서 만날 수 있다. 갤러리 이름을 클릭하면 해당 갤러리에 대한 정보와 출품작을 볼 수 있어 누구나 작품을 편안하게 둘러보고 구매할 수 있다. 온라인 쇼는 오프라인 전시가 시작되는 10월 8일에 오픈해 10월 30일까지 계속된다.
이외에도 다채로운 주제전과 기획전이 관람객을 맞는다. 대중에게 널리 알려지지 않은 40세 미만의 신진작가를 발굴하고 보여주는 <끝과 끝의 형상들>, 지역 아카이브 자료를 전시한 <My Way:지역미술의 자생적 힘>, 미디어 아티스트들의 인터랙티브한 작품을 선보이는 <(Un)tact:사이 거리+채움> 등은 광주지역작가들의 미술시장 진입으로의 디딤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획전으로는 인도네시아 예술촌 10여 명의 작가들을 초대해 선보이는 국가초대전과 중국, 프랑스, 뉴욕 등지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박소빈 작가의 전시가 마련된다. ‘아트광주20’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http://www.artgwangju.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행사 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