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릭아트」 2017년 우수콘텐츠 잡지 선정


문화예술전문지 월간「퍼블릭아트」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문화예술 부문 2017년 우수콘텐츠잡지에 선정되었다.

 
「퍼블릭아트」는 2014, 2015, 2016년에 이어 올해 4년 연속 2010, 2012년을 포함해 총 6회째 선정되었으며
2009년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우수잡지와 2014, 2017 대한민국 한류번역지원사업 잡지에도 선정되었다.

 
우수콘텐츠 잡지 선정·지원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국내 잡지 시장을 활성화하고 
잡지 콘텐츠의 경쟁력을 향상하기 위해 2005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잡지 산업 진흥 정책의 일환이다. 
정치·경제·사회·문화·산업·과학·종교·교육·스포츠 등 모든 분야의 잡지를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하고
우수 콘텐츠잡지를 문화소외시설에 지원함으로써 문화 복지를 구현하며 잡지의 질적 향상 지원은 물론,
국내 잡지 산업 전반의 발전에 기여해 오고 있다.

 
2017년 우수콘텐츠 잡지로 선정된 「퍼블릭아트」도 문화체육관광부 명의의 2017년 우수콘텐츠잡지
선정증과 로고 사용 및 문화 소외 지역 및 관련 시설에 잡지 보급 지원을 받게 된다.

 
월간「퍼블릭아트」는 2006년 10월에 창간된 대중을 위한 문화예술전문지이다.
새로운 시대, 새로운 패러다임을 창출해온 컨템포러리 매거진으로 예술성, 전문성, 공공성, 대중성을
함유하여 미적 가치와 그 실현을 위한 자유로운 소통의 장을 만든다는 취지로 발간되었다.
난해한 텍스트 위주에서 탈피하여 필자의 다양화를 통한 지식과 정보의 공유 폭을 확대,
타 매체와의 변별성 유지를 위해 콘텐츠 및 시각적 차별화를 지향하고 있다.